전라남도가 지난 4월 15일부터 석달동안
운영한 '전남에서 먼저 살아보기 프로그램'
참가자 503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94%가 유익했다고 답했습니다.
또 프로그램 만족도와 마을 운영자 만족도도 각각 85%와 92%로 높았지만,
실제로 전남으로 주소를 옮겼거나 옮길 예정인 34명에 그쳐 절반의 성공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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