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염 가격 폭락에 따른 전국 생산자
비상대책위원회`는
"현재 천일염 산지 가격은 20㎏들이
한 포대에 천8백원에서 2천원 선으로
지난 5월에 비해 반 토막이 났다"고 주장하며
당분간 생산을 중단하기로 했습니다.
천일염 주산지인 신안군 천일염 생선어가의
절반 이상이 조합원으로 가입된
대한염업조합은 생산활동을 계속하지만
지난 2016년부터 한 포대 가격이
3천원 선에 머물러 재고가 쌓여 있다며
4천2백원까지 최저생산비보장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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