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항과 관매도 직항 노선이
오는 20일 개설돼 다음달 말까지
여름 피서철 동안 한시적으로 운영됩니다.
진도항에서 오전 8시40분 출발하는 직항노선과
오후 3시 출발해 조도면 창유항을 경유하는
노선이 추가됨에 따라 관매도 항로가
현재 2항차에서 4항차로 늘게 되며
진도군은 이용객 추이에 따라 10월까지
연장 운항도 검토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