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역 현직교사 5명중 1명 꼴로 갑질을
경험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가 지난 3일부터 8일까지
도내 유치원고 초중고 교사 436명을 대상으로
설문 조사를 한 결과,22점1%가 갑질을 겪었다고 응답했으며,갑질 유형으로는 교장 등
학교 관리자의 독단적인 결정과 집행이 가장
많았으며,부당한 업무 지시, 모욕적인 언행,
외모 비하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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