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의 통일희망열차학교가
국내 일정을 모두 마치고 오는 24일
17일 일정의 유라시아 대장정에 오릅니다.
고등학생 80명과 교사 등 105명으로 구성된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는 안중근 의사가 순국한 중국 대련의 '뤼순감옥'과 독립운동의 현장
러시아 크라스키노 등 조국분단의 역사와
통일의 길을 탐방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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