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경제 보복에 따른
한일 갈등이 지속되면서
전라남도교육청이 산하 기관과
각급 학교에 공문을 보내
일본 출장과 현장 체험학습 자제를
권고했습니다.
도교육청의 권고에 따라
올해 청소년 미래도전
국외 활동 28개 팀 가운데 일본 방문을 계획한 6개 팀은 현지 활동을 취소했으며
6개 학교는 2학기 예정된 일본 수학여행을
취소했습니다.
도교육청은 예약 취소에 따른 수수료 등은
학부모 부담을 최소화하도록 학교에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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