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 57분쯤
무안군 무안읍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현장에서
30살 이 모씨가 운전하던 굴착기가
작업자 56살 A 씨를 덮쳐 A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굴착기를 후진하는 과정에서
A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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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훈 기자 입력 2019-07-29 21:14:27 수정 2019-07-29 21:14:27 조회수 5
오늘 오전 7시 57분쯤
무안군 무안읍의 한 아파트 신축공사현장에서
30살 이 모씨가 운전하던 굴착기가
작업자 56살 A 씨를 덮쳐 A 씨가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굴착기를 후진하는 과정에서
A 씨를 미처 발견하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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