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가 맞춤형 자살예방사업을
추진합니다.
전라남도는 자살예방 환경조성을 위해
농약 안전 보관함 4천2백여개를
158개 마을에 보급하고,
번개탄을 판매하는 312개소를
생명사랑 실천가게 업소로 지정했습니다.
또 우을증 선별검사와
경로당 정신건강 이동상담실 운영,
자살 고위험군 관리 등
맞춤형 자살예방서비스를 강화하고,
생명지킴이 9만4천 명을 양성합니다.
지난 2017년 기준 전남의 자살률은
인구 10만명당 25점 1명으로,
전국 8위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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