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도군이 일본 수출 규제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완도군은 대일본 수산물 수출액이
연간 330억여 원으로 전체의
60%를 차지하고 있는 전복이
지금 당장은 수출 규제 품목은 아니지만,
향후 검역이 강화될 가능성을
대비해야 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한편 김 등 해조류도 수출규제 품목에서는
포함돼 있지 않고,
규제 대상인 광어는 일본 수출량이 거의 없어
1차적인 피해는 크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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