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이 지속되고있는 가운데
지방도 안전관리 대책이 추진됩니다.
전라남도는 94군데 도로 공사현장에
그늘막 등 휴식시설을 설치하고,
근로자 단독작업 방지와
신규, 고령자의 위험구간 작업 배제 등
안전사고 방지에 나섰습니다.
또 폭염으로 포장 변형이나 파손등이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긴급 정비반을 상시 대기시키고,
도로 보수작업은 오전에 시행하도록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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