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남지역 소비자물가가
지난 2천15년 100을 기준으로 104.13를 기록해
한달 전보다 0.3% 하락했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은
체감 물가를 반영하는 생활물가지수도
104.26으로 한달 전보다 1% 떨어졌으며
분야별로는 상품이 전반적으로 하락해
경기 침체가 물가 변동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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