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인단체도 항일예술투쟁을
무기한 벌인다고 선언했습니다.
한예총과 전남민예총 등은 8월 2일
일본의 경제 보복은 역사적 수치를 감추기 위한
제국주의의 부활을 의미한다며
일본의 민주주의 회복을 촉구하고
일본의 우익에 편승하는 친일 잔재들의
준동에 적극 대응해 나가면서
대한민국의 정체성을 확고히 하기 위해
싸울 것을 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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