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안이
이사회를 통과하면서, 예정대로 내년 6월
착공해 2022년 3월 개교 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안은
지난달 범정부지원위원회에서 확정된 안으로,
대학설립에는 6천210억 원이, 연간 운영비는
641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으며,
학생수는 대학원생 600명, 학부생 400명,
외국인 학생 300명 등 총 천300명에
교수와 일반직원 각각 100명으로 정했습니다.
한전공대 설립기본 계획안은
오는 13일 국무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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