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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브리오패혈증 예방에 각별한 주의 당부

입력 2019-08-09 21:14:24 수정 2019-08-09 21:14:24 조회수 5


전남에서 올들어 첫 비브리오패혈증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당분간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돼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보건당국은 초여름부터
바다와 갯벌을 대상으로 실시한 검사에서
최근까지 비브리오균이 계속 검출되고 있다며
현재 바다환경을 감안할때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이 상당기간
지속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오는 10월까지는
어패류 관리나 조리시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어패류는 5도 이하로
저온 보관한 뒤 섭취해줄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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