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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륵사 빅토리아연잎 타는 행사 마련

입력 2019-08-11 21:14:01 수정 2019-08-11 21:14:01 조회수 5


강진군 남미륵사는 올해도 석가모니가
연꽃 위에서 명상하는 모습을 재현하는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오늘(11일) 남미륵사 야외 연못에서 열린
빅토리아 연좌회에는 많은 신도와
관광객들이 찾아가 연잎 위에 신도와 스님이
앉아 참선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등
색다른 행사를 즐겼습니다.

큰가시연꽃으로 불리는 빅토리아연은
브라질 아마존강이 원산지이고 남미륵사에서
연잎이 직경 1미터 이상인 대형 연꽃으로
가꿔 매년 9월까지 활짝 핀 연꽃을
방문객들에게 선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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