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제1회 섬의 날 기념,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에 사흘동안
15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섬의 날 행사는 지난해 8월 8일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한 후 올해 처음으로 열려
사람, 만남, 꿈, 자연, 미래 등 섬이 지닌
8가지 가치를 제시하고 미래 성장 동력으로서 섬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평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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