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대 박민서 총장은 이달 초순 뉴욕에서
세계호남향우회와 미주호남향우회 총연합회
두 기관을 만나 대학발전기금 후원 협약을
체결했습니다.
호남향우회는 미국, 유럽, 남미 등
세계 각국의 호남출신 기업인 조직으로
해마다 10월 전남 등 고향을 찾아
1억여 원 안팎의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현재 목포대발전기금은 117억여원이
조성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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