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은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면서 영산강의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오후 3시부터 영산호 수문을 열고
조수 간만의 차가 큰 수요일까지
매일 오후 물을 방류할 계획입니다.
또 영암호와 금호호도 수위 상승에 따라
내일(13일)부터 수문을 개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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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8-12 21:13:48 수정 2019-08-12 21:13:48 조회수 5
농어촌공사 영산강사업단은 태풍의 영향으로 비가 내리면서 영산강의 수위가 높아짐에 따라
오후 3시부터 영산호 수문을 열고
조수 간만의 차가 큰 수요일까지
매일 오후 물을 방류할 계획입니다.
또 영암호와 금호호도 수위 상승에 따라
내일(13일)부터 수문을 개방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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