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는 현대자동차 남양연구소에서
기부받은 차량 14대를 활용해
다음달(9)부터 F1 국제자동자경주장에서
교통안전교육과 모터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한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교통안전 교육은 자동차 관리와 주행원리,
도로상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 대처요령을 이론과 실기로 가르치고,
모터스포츠 교육은 드라이빙 아카데미와
체험 패키지 과정으로 운영됩니다.
한국교통안전공단은 교육안전교육을 받으면
사고 발생건수는 교육 전보다 54%,
사망자 수는 67%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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