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서삼석 의원이 오늘(29)
원내정책조정회의에서 천일염 가격안정과
소득 보장 대책을 요구했습니다.
지난달 기준, 국내 천일염 재고량은
적정량인 2만5천톤의 10배가 넘는
25만 2천톤에 이르고,
저장공간 부족과 가격하락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서삼석 의원은 단기적으로
경영안전자금 지원과
임시 야적장 조성이 필요하고,
생산자 중심의 출하조정 체계 등
장기적인 고민도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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