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해-송공간 국도 2호선 시설 개량에
국비 150억원이 반영돼
천사대교 구간의 정체 해소에
다소나마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신안군은 내년 정부 예산안에
천사대교 교통 불편 해소를 위한
압해-송공간 국도 2호선 시설 개량 예산
150억원이 반영됨에 따라
그동안 정부에 건의했던
압해읍 삼거리인 월포에서 송공까지
5점 41킬로미터 구간을 3차선 가변차로로
개설할 계획입니다.
신안군은 예산안이 최종 확정되면
우선 개설 구간을 선정하고
나머지 구간은 연차적으로 추진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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