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14일 치러지는
내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전남지역 응시 원서 접수자는 만 5천993명으로,
지난해보다 9점 8% 감소했습니다.
전남도교육청이 지난 6일 마감한
수능 원서접수 결과 집계에 따르면
재학생이 천891명 감소한 만 3,758명이고,
졸업생은 130명 늘어난 천957명
그리고 검정고시 등 기타 지원자는
24명이 증가한 278명이 지원했습니다.
또 성별로는 남학생이 지난해 보다
903명 줄어든 7천 879명이고,
여학생은 834명 감소한 8천 114 명이
각각 접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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