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연휴기간 교통소통 대책이 마련됐습니다.
전라남도와 22개 시군은
오는 11일부터 15일까지 교통 상황실을 운영해 불편 민원을 처리하고, 귀성·귀경객들의
교통 편의를 위해 고속버스 노선과
시외버스 노선을 각각 100회 이상 늘려
운행하기로했습니다.
농어촌버스를 포함한
천 백30개 노선의 시내버스도 공원묘지 방면과 승객 수요가 많은 노선에 집중 운행하도록
했습니다.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