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기간 음식물 조리 도중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많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전남소방본부가 음식물 조리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전라남도 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2014년부터 지난해까지 5년간
추석연휴기간에 발생한 화재를 분석한 결과
모두 148건의 화재가 발생했는데,
화재 장소는 주거공간이 31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화재 원인으로는 부주의가 14건으로
45%를 차지했으며, 이 가운데 절반이
음식물 조리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나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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