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전 부총리가 오늘 전남도청에서
도전하고 부딪히는 '유쾌한 반란'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습니다.
김 전 부총리는 우리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방법으로 '자기 환경에대한 반란'과 '자신의 틀을 깨는 반란',
'사회를 변화시키는 반란' 등 세가지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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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09-19 21:14:43 수정 2019-09-19 21:14:43 조회수 5
김동연 전 부총리가 오늘 전남도청에서
도전하고 부딪히는 '유쾌한 반란'을 주제로
강연에 나섰습니다.
김 전 부총리는 우리가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는 방법으로 '자기 환경에대한 반란'과 '자신의 틀을 깨는 반란',
'사회를 변화시키는 반란' 등 세가지를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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