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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전성시대.. 관리도 중요(R)

입력 2019-09-24 08:04:46 수정 2019-09-24 08:04:46 조회수 5

◀ANC▶
전남도의회는 오늘 제334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고 도정 질의에 나섰습니다

블루 이코노미의 핵심 사업인
신재생에너지 사업은 민원등 부작용을 막기위한
철저한 관리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고익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도의회 제334회 임시회 도정 질의 첫날
첫 질의에 나선 신민호 의원,

전남에 생존해있는 396명의 강제 징용
피해자의 구술을 받아 역사적 기록으로
남겨줄 것을 주문한 뒤,전문성이 결여된
일제 잔재 청산 용역을 질타했습니다

◀SYN▶

두번째 질의에 나선 사순문 의원은
신재생 에너지사업의 난개발 부작용 실태를
방송 보도로 보여줘 눈길을 끌었습니다

또 블루 이코노미와 관련해 관리의 중요성을
지적했고,김영록 지사는 계획 입지와
친환경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YN▶

김문수 의원은 남으면 갈아엎고 부족하면
수입하는 농산물 정책을 화두로 던진 뒤
농산물 정가제를 놓고 김 지사와 신경전을
벌였습니다
◀SYN▶

이번 임시회는 오는 26일 오전까지
도정 질의를 마치고 후보추천위원회
구성 과정에서 잡음이 일었던 전남복지재단과
신용보증재단 대표이사 후보 청문회를 거쳐
오는 30일 폐회합니다.

MBC뉴스 고익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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