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전라남도 농공단지 입주기업 워크숍이 오늘 신안비치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이자리에서 전라남도와 도 농공단지협의회가
한국환경공단 호남권지역본부와
지역사랑 협약을 체결하고,
환경공단이 농공단지 생산제품 구매와 홍보,
환경안전분야 기술을 지원하기로 했으며
농공단지 관련 시책 소개와
입주기업간 상호 정보 교류 등으로
진행됐습니다.
도내에는 68개 농공단지에
천3백 여 중소기업이 입주해있고,
만 6천여 명이 일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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