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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의회, 복지재단 대표이사 청문보고서 고심

양현승 기자 입력 2019-09-27 21:14:58 수정 2019-09-27 21:14:58 조회수 5


전남도의회가 전남복지재단 신임 대표이사
인사청문회 보고서 채택 여부를
고심하고 있습니다.

전경선 전남도의회 보건복지환경위원장은
"신 후보자가 보건복지국장 재직 시절
복지재단 대표이사가 임기를 채우지 못했고,
기관 운영 평가도 좋지 않았다"며
"청문 보고서 채택에 부정적 기류가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도의회 인사청문 보고서는
전남복지재단 대표이사 임명의
참고 사항이지만, 정의당이 오늘 공식 반대
의견을 내는 등 반대 기류가 높아
지사의 선택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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