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생물산업진흥원 천연자원연구센터가
우울증 치료용 천연물 신약 개발에 나섭니다.
과학기술정부통신부 지원으로 진행되는
이번 연구는 세로토닌 수용체와 신경전달물질
분비를 조절하는 우울증 치료용
천연물 신약 개발로
민간 제약사와 공동으로 추진될 예정입니다.
기존 항우울제는 장기 복용에 따른
부작용이 있다는 단점을 있는 반면
천연물 신약은 국내 자생 생약자원을 이용해
안전하고 효과가 높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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