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돼지열병 확진 농가가 늘면서
방역 당국과 양돈 농가가 방역에 안간힘을
쏟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주말휴일에 이어
지역 거점 소독 시설 22곳을 운영하며,
양돈 농가를 드나드는 차량에 소독필증을
발부하고 있습니다.
또 방역 차량 165대와 방역 인력 6백여명 등
장비와 인력을 총동원해 양돈 농가주변 방역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양돈 농가도 외부인 출입 차단과
외국인 근로자 외출을 중지시키고
돈사주변 자체 소독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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