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개발공사의 사회적 기업 제품 구매를 통한 지역사회 공헌도가 전국 최하위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전남개발공사는 2017년 물품 구매액의 0.77%,
지난해에는 0.33%만 사회적 기업과
사회적 협동조합 제품 구입에 썼습니다.
전국 지방공기업의 사회적기업 제품
구매 비율은 평균 1.88%였고,
1% 미만인 곳은 전남이 유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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