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당초 오늘부터 7박 9일 일정으로 계획됐던
유럽 의정연수를 취소했습니다.
우승희 교육위원장은
"태풍 미탁의 북상으로 농작물과
안전사고 피해가 우려돼,
연수계획을 백지화했다"고 밝혔습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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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9-10-02 08:04:26 수정 2019-10-02 08:04:26 조회수 5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당초 오늘부터 7박 9일 일정으로 계획됐던
유럽 의정연수를 취소했습니다.
우승희 교육위원장은
"태풍 미탁의 북상으로 농작물과
안전사고 피해가 우려돼,
연수계획을 백지화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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