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안고속도로에서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넘어져
운전자 등 4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오늘 오전 4시 35분 쯤,
무안군 삼향읍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4km 지점에서 23살 A씨가 몰던 승합차량이
주행 중 오른쪽으로 넘어져
운전자 A씨 등 4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차선을 바꾸려다 빗길에
미끄러졌다'는 운전자 A씨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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