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이 생태계 교란의 주범인 칡덩굴 제거에
탁월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삼석 국회의원이 산림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국 5곳에서 칡 덩굴 제거에 소금을
활용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한 결과
고사율이 80점1%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은 내년에 추가 모니터링을 통해
최종 고사율을 확인한 뒤 소금을 이용한
칡덩굴 제거사업을 확대해나갈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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