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 대표 쌀 품종 정착을 위한
대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그동안 지역별로 경기도는 추청,
강원도는 오대, 충청도는 삼광 등을
각각 대표 쌀 품종으로 육성했지만,
전남은 전북의 품종인 신동진을
주력 품종으로 공급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새청무 품종을 내년부터
주력품종으로 공급할 계획이며,
강진군은 전남에서 처음으로 새청무를
공공비축 매입종으로 선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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