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10대 회장에
노동일 신임회장이 오늘 취임했습니다.
앞으로 3년 동안 전남 공동모금회를 이끌어갈
노동일 회장은 사회봉사와 기부활동,
장학사업을 펼쳐왔으며
현재 고액 기부자 모임인
전남 아너소사어티 대표를 맡고 있습니다.
오늘 취임식에서는 9대 10대 회장이였던
허정 전 회장에 공로패가 전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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