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습침수나 농업용수가 부족한 전남의
농경지 면적이 전국에서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민주당 서삼석 의원의 국정감사 자료를 보면
전남의 상습 침수 농경지는 3만1천7백여
헥타르로 전국에서 가장 넓었고, 농업용수가
부족한 면적도 4만3천여 헥타르로 전국의
27%를 차지했습니다.
서 의원은 농업용수가 부족한 논농사 지역이
전국에서 15만 7천여 헥타르에 이르는데,
농촌용수개발 사업은 3만4천여 헥타르에서만
이뤄지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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