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산 냉동고추가 낮은 가격을 무기로
국내 시장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 서삼석 의원은
"지난해 냉동고추 24만 톤이 수입됐는데,
건고추보다 관세율이 낮아 저렴한 수입산
냉동고추 상당량이 재가공된 뒤 고춧가루로
유통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수입 냉동고추를 사용한 고추가루는
1킬로그램에 7천원으로 국산 고추가루의
1/3 수준에 그치고 있습니다.
◀END▶
Copyright © Mokpo Munhwa Broadcasting Cor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