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군의 햇김인 곱창김이
첫 위판을 가졌습니다.
지난 17일, 신안수협 송공물김
신상 위판장에서
올해 첫 신안군 햇김 위판이 열려,
작년 같은 기간 가격보다 10퍼센트 높은
물김 120킬로그램 기준 24만 원 선에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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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9-10-22 08:03:45 수정 2019-10-22 08:03:45 조회수 5
신안군의 햇김인 곱창김이
첫 위판을 가졌습니다.
지난 17일, 신안수협 송공물김
신상 위판장에서
올해 첫 신안군 햇김 위판이 열려,
작년 같은 기간 가격보다 10퍼센트 높은
물김 120킬로그램 기준 24만 원 선에
거래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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