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가 보도한 노인요양병원
장내세균 집단 감염과 관련해
질병관리본부가 요양병원 종사자를 상대로
감염관리 교육에 나섭니다.
질병관리본부는 내일(23)
특정 항생제에 내성을 가진
'카바페넴 내성 장내세균'이 집단으로 발견된
목포시의 한 요양병원 종사자를 상대로
위생·격리조치 등 감염관리 교육을
실시할 방침입니다.
질병관리본부의 역학조사와 감염관리 교육은
병원·학교 등의 단체에서 80여종의 감염병이
집단으로 발생하면 수시로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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