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진군이 내년부터 향토문화유산
원형 보존 사업을 우선 지원하면서
일부 비용의 자부담을 의무화 했습니다.
강진군은 2007년 향토문화유산 보호관리
조례를 만들었지만, 자부담 없이
보조금이 지원되다 보니
무분별한 신청이 잇따라 자부담 30% 부담을
조례에 새로 명시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진군은 현재 유·무형문화유산 56개를
지정해 관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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