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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권남용*공금횡령 의혹 현직공무원 사표..경찰 수사

박영훈 기자 입력 2019-10-30 21:13:28 수정 2019-10-30 21:13:28 조회수 6


직권남용과 공금횡령 의혹을 받아온
현직공무원이 사표를 제출한 가운데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진도경찰서는 면장을 지내던 A씨가
행사 기념품을 횡령하고 직원들을 상대로
이른바 갑질을 일삼았다는 내용의 신고가
최근 접수됨에 따라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A씨는 지난주 사표를 제출한 상태이며,
진도군은 수사가 진행중인 만큼
결과를 보고 처리 여부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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