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 국악 공연이 오늘(1일)
국립남도국악원에 펼쳐집니다.
오늘(1일) 오후 7시 국립남도국악원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에는
창작 국악팀 더미소가 무대에 올라
전통음악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별난 소리판'을 선보입니다.
가야금병창을 중심으로
베이스기타,타악기,태평소 등을 연주하며
민요, 판소리, 단막극 등
9개 프로그램을 꾸밀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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