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김장배추 재배면적이
역대 가장 최소치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김장철에 공급될 전국 가을 배추 재배면적은
지난해보다 18%, 평년보다 17% 감소한
1만9백여 헥타르로 통계청이 통계를 집계한
1975년 이후 가장 면적이 적었습니다.
지역별로 해남군의 재배면적 30%가 유실되거나 작목이 전환돼 생산량이 줄어드는 등
호남지역 가을배추 생산량이
크게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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