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의 화재 사망 사고 절반은
겨울철에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전남에서 겨울철에 발생한 화재는
4천3백여 건으로 전체의 40%,
사망자는 42명으로 전체 50%를 차지했습니다.
소방당국은 겨울철 난방기구 사용 증가로
화재위험이 높고, 특히 사망자의 절반이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변을 당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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