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남지사 체제에서 첫 청렴도
측정 결과 발표를 한달여 앞두고
전라남도가 긴장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는 2017년에 이어 지난해에도
종합청렴도가 4등급으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13위로 최하위권에
머물렀으며, 김 지사는 지난해 당선인 시절부터
청렴도 개선 특별 대책 마련을 주문했었습니다.
전라남도는 공사현장을 직접 찾아가
청렴 컨설팅 등을 실시하는 등
상대적으로 낮은 평가를 받았던 외부청렴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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