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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블루 이코노미' 추상성 벗어나야"

양현승 기자 입력 2019-11-15 08:03:31 수정 2019-11-15 08:03:31 조회수 5


전남도의 '블루 이코노미'가 추상적이라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문행주 의원은
박준영 지사의 'F1'과 '한옥',
이낙연 지사의 '가고싶은 섬'과
'숲속의 전남' 등을 언급하며
"김영록 지사의 블루이코노미 사업이
구체적인 일정과 성과를 드러내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말했습니다.

전남도 기획조정실은
"올해는 블루이코노미에 대한 개념을 만들었고,
내년부터 국가계획과 예산에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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