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의회 사순문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영록 지사의
'새천년 인재육성 사업'이 학부모와 학생 등
수요자의 의견 수렴이 부족해 표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65세 이상 인구보다 4% 많은
18세에서 39세까지 청년층 관련 예산이
어르신 예산의 절반에도 이르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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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승 기자 입력 2019-11-15 21:13:49 수정 2019-11-15 21:13:49 조회수 5
전남도의회 사순문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김영록 지사의
'새천년 인재육성 사업'이 학부모와 학생 등
수요자의 의견 수렴이 부족해 표류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65세 이상 인구보다 4% 많은
18세에서 39세까지 청년층 관련 예산이
어르신 예산의 절반에도 이르지 못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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