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풍력발전소 주변 지역을 지원하기위한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오늘 국회 법사위 법안심사 소위를
통과했습니다.
이 개정안은 해상풍력발전소 설치로 예상되는
어업구역 축소와 선박 통항 불편 등 어려움을
해소하기위해 정부지원금을 지급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박지원 대안신당 의원은
신안군에 53조 원이 투자되는 10기가와트
용량의 해상풍력 태양광 발전단지 조성사업이
순조롭게 추진되기위해서는 이 개정안이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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