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의 여성정책을 이끄는
여성가족정책관 자리가 적격자를 찾지못해
석달 째 공석입니다.
전라남도는 개방형 직위인
여성가족정책관을 지금까지 두 차례 공모했으나 적격자가 없었다며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
전문성과 역량을 갖춘 외부 인사로
3번 째 공개 모집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도는 이번 공모에도 응시자가 없거나
적격자가 없을 경우 공무원 가운데
임용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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